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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바라와의 만남

2019년 5월 바르바라를 국내로 초청해 백작 바이 피렌체 청담본점에 방문했습니다.
백작의 전 제품을 둘러보고 임원 및 디자이너와함께 국내 주얼리 시장의 현상과
가능성에 대해 논하며 백작 바이 피렌체와의 첫 인연을 맺었습니다.
백작과 함께한 바르바라의 모습을 살펴보세요!

첫 만남

1. 백작 바이 피렌체 청담본점에서 제품을 보던 중 펜로즈 (Pen-rose) 시리즈에 관심을 보이는 바르바라
2. 주얼리 디자이너다운 드로잉이 인상적인 바르바라의 싸인
3. 백작 바이 피렌체 임직원과 함께 주얼리 관련 세미나
4. 청담 본점 이해옥 점장과 함께한 바르바라

두 번째 만남

5. GEA COLLECTION을 위한 이태리에서의 만남.
많은 이야기를 나누고 공감하다
6. MOU체결을 위해 준비된 서류에 사인중인 바르바라
7. 이탈리아에서 만난 그녀에게 백작이 준비한 선물, 스토리지 오르골을감상중인 바르바라
8. MOU체결을 위해 의견을 나누는 바르바라와 담당자들

세 번째 만남

2020년 1월 15일 백작 바이 피렌체는 해외 명품 주얼리 브랜드 디자이너 바르바라와의 콜라보레이션 ‘GEA’컬렉션 런칭쇼를 진행했다.
컬렉션 런칭은 강남에 위치한 그랜드 힐 컨벤션에서 진행되었으며 초대형 규모의 프로젝트와 런칭쇼의 화려함은 행사장에 있던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고, 컬렉션의 수장이며 세계적인 명품 브랜드 디자이너 바르바라가 무대에 올라서자 모두의 이목을 이끌며 시작된 컨셉 및 스토리텔링 프레젠 테이션은 압권이었다.

이날 행사장에는 백작의 전 직원과 협력처, 거래처, 고객 등 선정된 VIP 인원 만이 초대되어 런칭쇼와 공모전 시상식에 함께했다.
백작은 ‘GEA’컬렉션에 대해 백작과 바르바라가 약 1년이란 긴 시간 동안 수십 번의 미팅과 수천 장의 디자인 스케치, 디자인을 완벽하게 실현하기 위해 심혈을 기울인 제작 과정 등 혼신을 다해 만든 최장기 프로젝트로 성공적인 런칭쇼를 위해 마지막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준비를 진행 했다며 마음껏 쇼를 즐겨달라고 전했다.
이는 오는 이로 하여금 백작 바이 피렌체의 브랜드 파워와 위상을 확인케 하는 순간이었다.

현장에서는 오직 백작 바이 피렌체에서만 볼 수 있는, 놀랍도록 새로운 디자 인의 ‘GEA’ 컬렉션을 직접 눈으로 확인할 수 있었으며 디자이너의 제품 발표도 이어졌는데, 세계적인 명성을 가진 디자이너답게 자신의 이야기를 이어나갔으며 ‘결혼이라는 큰 축복을 앞둔 이들의 시작되는 사랑을 대지 에서 피어나는 자연으로 표현한 나의 컬렉션 GEA를 선물한다’며 다시금 컬렉션의 의미에 대해 강조했다. 백작 바이 피렌체 관계자는 ‘GEA 컬렉션 은 2월 15일 전 지점 동시 출시 예정이며 커플링 라인으로는 보촐로, 빼르 쎔쁘레, 띠 아모 3가지 타입, 티아라 라인으로는 키아라, 롤라 사파이어, 롤라 컬러 3가지 타입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라고 전했다.

- 귀금속 경제신문 기사내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