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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작의 심장, 명장 FACTORY

이탈리아에 아틀리에 장인들이 있다면 백작에는 10명의 명장들이 월등한 실력으로 완벽함을 선사하는 자체공방이 있습니다.
그 어떤 이들과도 비교할 수 없는 압도적인 실력을 가진 20년 이상 경력의 장인들이 고객님 한 분 한 분의 제품마다 1440시간의 땀과 열정을 불어넣어 제작합니다.
또 어떤 어려운 디자인일지라도 완벽한 제품으로 묵묵히 만들어 냅니다. 이렇게 멋진!
백작 바이 피렌체 명장들의 이야기를 들어보시겠어요?

1440시간의 결실

주문한 물건이 1-2달이 넘게 걸린다면 기다리는 마음은 애가 타겠죠. 새벽배송이 대세인 시대이니까요.
하지만 오히려 느릴때 더욱 아름답고 값진 결실을 맛보게 되는 것이 있습니다. 바로 ‘예물’입니다.

예로부터 예물에는 새 사람을 맞이하는 반갑고 감사한 마음이 담겨있기 때문에 허투루 준비하는 법이 없습니다. 백작 바이 피렌체의 1440시간의 의미는 바로 이것입니다. 백작을 찾아주시는 고객님들의 각별한 마음을 알기에 제대로 된 가치를 제공하도록 1440시간을 거쳐 명장들에 의해 완벽한 제품으로 탄생합니다. 쉬운길을 두고 어려운 길을 가는 이유는 시간은 곧 완성도를 말하기 때문이며, 노력의 결실이 고객님의 만족스러운 미소를 이끌어 낼 수 있다면그 보람이 백작 직원들 모두에게 유의미한 순간이기 때문입니다.

지금부터 20년 이상의 경력을 보유한 장인들의 공방을 소개하겠습니다.
자체 공방의 기본기에서부터 나오는 백작의 다부진 자신감을 사진과 함께 느껴보시기 바라겠습니다!

1. 수평 작업중인 장인 반지의 수평을 맞추기 위해 망치질을 하고 있다.

2. 완성된 스파지오 방금 막 완성된 스파지오. 총 3차의 검수를 앞두고 있다.

3. 검수 단계 1차 검수 단계, 10배 확대 루페로 세밀한 부분까지 확인한다.

4. 사이즈 작업중인 장인 사이즈 조절 작업을 하고 있다. 0.1mm의 차이를 결정하는 작업이다.

5. 제작 마지막 단계 ‘폴리싱’ 제작이 스톤 세팅까지 완료되면 마지막 단계인 폴리싱 단계로 넘어간다. 완성도가 결정되는 작업이다.

6. 베스트 제품 투엘브 제작 중 반지안쪽을 갈아내어 면을 고르게 만드는 작업이다.

7. 검수 중 잘못된 제품은 다시 제작한다.

8. 장인의 섬세한 손길 틈새 하나 놓치지 않고 매의 눈으로 지켜보며 완벽을 기한다. 사소한 부분도 용납되지 않는다.

9. 장인의 작업대 청담본점 피렌체 홀에서 직원들과 이야기를 나누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